미국 라스베이거스 밤거리까지 밝혀버린 간판 맛집에서 라면 동반자를 모신다고 합니다
캐나다 버나비에 위치한 CNC Channel Sign이라는 간판계의 조상님 같은 회사에서 공장 풀타임 스태프를 모신다는 아주 핫한 정보입니다. 무려 20년 동안 캐나다 전역을 넘어 시애틀과 라스베이거스 밤거리를 화려하게 밝혀온 간판 맛집이라고 합니다.

하는 일은 알루미늄 글자 제작부터 프레임 용접, 그리고 영롱한 LED 전선 작업까지 다양한데, 초보자도 그냥 와서 숟가락 얹듯 쉽게 배울 수 있는 난이도라고 합니다. 워크 퍼밋이나 영주권만 있다면 지원할 수 있고, 심지어 LMIA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다고 하니 캐나다에 뼈를 묻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훌륭한 탈출구가 될 수 있겠습니다.

근무 시간은 평일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 깔끔하게 일하고 공휴일은 칼같이 쉰다고 합니다. 급여는 수습 3개월 동안 눈도장을 잘 찍은 뒤 협상 테이블에서 멋지게 결정된다고 합니다. 복리후생으로는 그룹 보험 혜택도 제공되며, 무엇보다 일하다 지치지 말라고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햇반과 라면을 무제한 공급해 준다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

이 꿀 같은 기회를 잡고 싶다면 이력서를 준비해 이메일 hiniyu27@gmail.com 으로 보내거나, 778-689-4979 번호로 연락해서 지원 의사를 밝히면 되겠습니다. 끈기 있게 장기 근무하며 간판계의 거장이 되어보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들이밀어 보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요약
상호명: CNC Channel Sign Ltd
연락처: 778-689-4979 • hiniyu27@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기타 제조업
급여: 수습 3개월 후 상담을 통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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