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국 영주권 문이 꽁꽁 닫혀도 돌봄과 청소로 틈새시장 뚫고 들어갈 분을 모신다고 합니다
캐나다 이민 문이 꽁꽁 닫혀서 눈물로 베개를 적시던 중에 아주 흥미로운 구인 공고를 발견해서 들고 왔습니다. 밴쿠버에서 돌봄과 청소 요정을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용형태도 무관하고 경력도 필요 없다고 하니 몸만 건강하면 일단 들이밀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민공사에서 직접 구인하는 거라 비자 걱정 덜고 캐나다 영주권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향해 같이 걸어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이메일 shioncanada.immin@gmail.com 이나 전화번호 778-952-0635 로 연락해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요약
상호명: 시온 이민 컨설팅
연락처: 778-952-0635 • shioncanada.immin@gmail.com
근무지: 밴쿠버
직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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