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 있는 T.KIM CPA LTD 회계법인에서 숫자와 평생 동반자 계약을 맺을 북키퍼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정규직 풀타임으로 뼈를 묻을 수 있는 기회인데, 가장 중요한 월급은 사장님과 눈빛 교환을 하며 협의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퀵북이나 엑셀을 조금 만져봤거나, 영어로 아주 기초적인 대화 정도는 웅얼거릴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합격의 문턱에 발가락 하나는 걸친 셈입니다.
위치는 한국인들의 성지인 버나비 노스 로드 쪽이라 출근길에 맛있는 한국 음식을 사 먹기에도 아주 최적의 장소입니다. 주로 하는 일은 회계 자료 정리와 회계사님 옆에서 영혼의 어시스트를 하는 보조 업무라고 합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를 들고 jobs@gokim.ca 로 메일을 날려보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604-873-1234 또는 youngshin@gokim.ca 로 연락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실 겁니다. 기회는 타이밍이니 어서 연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