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깡시골에서 스시 만들며 신선놀음하고 영주권까지 챙길 분을 모십니다
캐나다 BC주 구석탱이 소도시에서 스시 셰프랑 서버를 구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CanNest라는 업체에서 올린 정보인데, 시급이 무려 18달러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캐나다 시골 바이브 느끼면서 밥 쥐고 서빙도 하고 돈도 벌 수 있는 기회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바로 RNIP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영주권 지름길 열차 티켓이 걸려 있는 셈인데 이건 솔직히 안 가고는 못 배길 조건인 것 같습니다. 나이, 성별, 국적, 경력, 학력까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전부 무관이라고 하니, 숟가락 들 힘만 있으면 일단 지원해 볼 만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전화번호 6046623266 으로 문의하시거나, 이메일 info@cannestimm.com 으로 지원서를 보내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메일 지원하실 때는 제목에 “BC주 외곽 지역_지원 포지션”이라고 적는 센스를 발휘하셔야 연락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요약
상호명: CanNest
연락처: 6046623266 • info@cannestimm.com
근무지: BC주 외곽 소도시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1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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