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에 위치한 스시타운이라는 일식 레스토랑에서 다가오는 여름을 함께 불태울 소중한 일꾼을 긴급 수배하고 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버스로 단 15분만 가볍게 흔들리며 가다 보면 도착하는 꿀 같은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구하는 분야는 디시워셔부터 시작해서 롤맨, 세컨, 그리고 템푸라까지 아주 골고루 모집하고 있습니다. 경력이 있든 없든 다 받아주는 넓은 아량을 베풀고 있으며, 특히 세컨 역할은 주 2~3일 일하고 시급 26달러부터 시작해서 협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당일 팁 정산이라는 엄청난 혜택이 기다리고 있으며, 1달에 2번씩 급여에 휴가비까지 보너스로 챙겨준다고 합니다. 점심과 저녁 밥때가 되면 맛있는 밥도 그냥 제공해 준다고 하니 굶어 죽을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604-259-5184 번호로 가볍게 문자 한 통 남겨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