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만 할 줄 알아도 캐나다 영주권 스펙이 굴러들어온다는 소식입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드라이버 구하는 엄청난 공고를 발견해서 알려드립니다. 2007년부터 꾸준히 성장해서 밴쿠버 물류를 꽉 잡고 있는 캐나다쉬핑이라는 곳인데 정규직 드라이버를 구한다고 합니다.

시급은 무려 22달러에서 26달러 사이라고 하는데, 수습 3개월 끝나면 역량에 따라 적극적으로 올려준다고 하니 협상의 달인이라면 도전해볼 만합니다. 게다가 초보자도 체계적인 교육으로 베스트 드라이버로 만들어준다니까 운전면허 Class 5만 있으면 몸만 가면 됩니다. 단, 30kg 화물을 번쩍번쩍 들 수 있는 강인한 생존 체력은 필수라고 합니다.

여기가 좋은 이유가 평일 오후 5시 정시 퇴근이라 저녁 있는 삶이 확실히 보장되고, 청결하게 관리되는 프리미엄 밴 차량을 1인 1대씩 배정해 준다고 합니다. 텃세 배제한 수평적인 분위기에 치과 보험과 자사 서비스 할인까지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이메일 exp@coship.ca 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면 접수된다고 하니, 관심 있으면 늦기 전에 얼른 지원해 보세요. 적격자 채용 시 바로 마감된다고 합니다.
요약
상호명: 캐나다쉬핑
연락처: exp@coship.ca
근무지: 코퀴틀람
직종: 택배·메신저
급여: 시급 $22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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