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의 문턱이 거의 통곡의 벽 수준으로 높아지는 와중에 밴쿠버에서 돌봄과 청소 분야로 탈출구를 찾을 수 있는 구인 공고가 떴습니다. 시온 이민 컨설팅에서 올린 정보인데, 경력도 고용형태도 전혀 상관없이 상시 모집 중이라 밴쿠버행 티켓 끊을 명분으로 아주 훌륭해 보입니다. 임금은 서로 섭섭하지 않게 협의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이 회사가 업계 경력 도합 20년인 전문가들이 모인 믿을 만한 이주공사인데, 현재 이민 서류 검토나 워킹홀리데이 대행 같은 이민 서비스를 프로모션 할인가로 엄청나게 깎아주고 있다고 합니다. 서류를 혼자 준비하다가 멘탈이 바스러지기 전에 전문가들에게 꼼꼼하게 검토받는 것이 아주 유용해 보입니다.
도전해보고 싶으시다면 구인처 이메일 shioncanada.immin@gmail.com 이나 전화번호 778-952-0635로 연락을 취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