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커피 내리고 치킨도 튀기면서 갓생 사실 분을 모신다고 합니다
노스밴쿠버 도서관에 새로 오픈하는 카페와 포트코퀴틀람에서 치킨과 커피를 동시에 섭렵할 인재를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캐나다에서 갓생 살기 딱 좋은 기회가 왔습니다.

노스밴쿠버 지점은 아침 8시 반부터 오후 2시까지 일하는 얼리버드 시프트와 오후 2시부터 밤 8시 반까지 일하는 올빼미 시프트가 있습니다. 초보자는 캐나다의 매콤한 미니멈 웨이지로 시작하지만, 경력자분들은 트레이닝 후에 아름다운 네고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포트코퀴틀람 지점은 평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주말은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 혹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일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일요일에 영혼을 갈아 넣을 준비가 되신 분들을 격하게 환영한다고 합니다. 워킹홀리데이로 오신 분들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지원하실 때 근무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상세하게 적어서 cafeolepoco@gmail.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6월 중에 개별 연락이 간다고 하니 늦기 전에 어서 메일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Cafe Ole CNVL
연락처: cafeolepoco@gmail.com
근무지: 노스밴쿠버, 포트코퀴틀람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초보자는 최저임금부터 시작, 경력직은 트레이닝 후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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