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 있는 반찬 배달 업체 Banchan에서 맛의 연금술사를 긴급 수배하고 있습니다. 주 3일에서 5일 정도 근무하면서 본인의 숨겨진 요리 본능을 마음껏 뽐내실 분을 찾고 계십니다. 근무시간과 페이는 무려 협의가 가능하다고 하니 밑져야 본전으로 딜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조건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밥상을 지배하는 엄청난 음식 솜씨를 장착하셨거나, 손이 눈보다 빠른 타짜급 스피드를 가지신 분, 혹은 자기 소유의 붕붕이로 버나비 전역에 반찬을 배달할 수 있는 분이라면 격하게 환영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력은 전혀 보지 않는 쿨한 곳이니 쫄지 마시고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간략한 이력서와 자기소개를 준비하셔서 연락처 778-242-1050 또는 이메일 sujoha1050@gmail.com으로 잽싸게 전송하시면 됩니다. 사장님이 메시지를 받자마자 빛의 속도로 연락을 주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