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랍슨가 북경반점에서 그릇과 웍을 지배할 주방의 숨은 고수를 찾고 계십니다
다운타운 랍슨 스트리트에 있는 북경반점에서 기름때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디시워셔와 웍의 신동을 애타게 구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사장님이 BK office라는 이름으로 밴쿠버에서 맛의 방주를 이끌 인재를 찾으시는데 급여는 면접 보고 경력에 따라 조절해 주신다고 하네요. 팁과 함께 꿀맛 같은 휴가 페이 4%에 든든한 밥까지 공짜로 먹을 수 있다고 하니 밴쿠버에서 굶을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스케줄 조절도 가능해서 풀타임이나 파트타임 상관없이 웍 좀 돌려보신 경력자분들을 목 빠지게 기다리신다고 합니다.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분들도 열정만 있다면 흔쾌히 검토해 보신다고 하니 쫄지 말고 일단 지원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게다가 여기서 일하면 북경반점뿐만 아니라 수라, 홍대포차, 자부치킨까지 자매 식당들에서 20% 직원 할인을 해준다고 하니 밴쿠버 맛집 뽀개기 하기에 이보다 좋은 기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이름과 비자 상태, 연락처가 담긴 간단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surarobson@gmail.com 이메일로 보내거나, 672-855-1518 번호로 문의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약
상호명: BK office (북경반점)
연락처: 672-855-1518 • surarobson@gmail.com
근무지: 밴쿠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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