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질 한 번에 스트레스도 날리고 통장도 채울 수 있는 밴쿠버 인테리어 회사가 직원을 모시고 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뼈를 묻을... 아니, 튼튼한 집을 같이 지을 테크니션을 구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2006년부터 시작해서 무려 18년 동안 인테리어와 레노베이션 외길 인생을 걸어온 베테랑 업체인 미텍 건축이라는 곳입니다.

모집하는 직급이 꽤나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일단 운전면허가 있고 물건 배달이 가능한 1년 차 이상의 헬퍼부터 시작해서, 3년 차 이상의 준 기술자, 그리고 이 바닥의 고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6년 차 이상의 찐 기술자까지 모시고 있습니다.

지원하시려면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는 합법적인 워크 퍼밋이 필수라고 합니다. 게다가 밴쿠버에서 운전하며 물건 딜리버리도 해야 하니 운전대는 잡을 줄 아셔야 합니다. 영어로 기본적인 소통만 되어도 일하는 데 지장이 없다고 하니 영어 울렁증이 있어도 도전해 볼 만합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메일 meeteksam@gmail.com 으로 냅다 던지시고, 연락처 604-831-5182 로 문자 하나 톡 남겨두시면 됩니다. 궁금한 게 있으면 바로 저 번호로 전화를 걸어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요약
상호명: 미텍 건축
연락처: 604-831-5182 • meeteksam@gmail.com
근무지: 밴쿠버, 포트코퀴틀람
직종: 전문 공사업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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