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칼라마카 호수가 보이는 캐나다 부촌 콜드스트림에 위치한 유키온 스시에서 은밀하게 직원을 구한다고 합니다. 다른 곳처럼 영주권 받으려고 줄 서 있는 대기자가 단 한 명도 없어서 먼저 가서 깃발 꽂는 사람이 임자라고 합니다.
모집 분야는 스시 셰프와 라인 쿡 그리고 홀 서버인데, 영어 한마디라도 더 하시고 밝은 기운을 내뿜으신다면 사장님 눈에 하트가 켜질 것 같습니다. 시급은 경력에 맞춰 섭섭하지 않게 챙겨드리고 팁이랑 휴가 수당 4%까지 야무지게 얹어준다고 합니다.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들고 yukidaoneatery@gmail.com 이나 kimrichard03@gmail.com 으로 연락해 보시면 영주권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쟁취하실 수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