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잡으러 갔다가 스시 장인이 되어 돌아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낚시 애호가들의 천국이라는 밴쿠버 아일랜드 캠벨리버에서 무려 10년 넘게 터를 잡고 영업 중인 미키스시에서 새로운 동반자를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모집 분야는 핫푸드, 템푸라, 그리고 롤을 기가 막히게 말아주실 롤파트라고 합니다.
근무는 주 5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고, 가장 중요한 급여는 본인의 짱짱한 경력에 맞게 얼마든지 맞춰줄 용의가 있으시다니 일단 문의해보시는 게 상책입니다.
더 대박인 건 기존 숙소는 이미 풀방이라 들어갈 틈이 없지만 대신 렌트비를 일부 지원해주시는 자비로움을 베풀어주신다고 합니다. 낚싯대 하나 챙겨서 캐나다로 떠나고 싶다면 지금 당장 604-999-1221 연락처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