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에 있는 “행복한 키티”라는 곳인데 이름만 들으면 귀여운 캐릭터 샵 같지만 사실은 “북촌”이라는 맛집 포스 넘치는 한식당이랍니다. 여기서 주방의 지배자가 되어주실 성실한 셰프님을 풀타임으로 애타게 찾고 계신다고 해요.
경력은 상관없다고 하니 칼질 좀 하신다면 일단 도전해볼 만합니다. 급여는 협의라고 적혀 있어서 사장님과의 흥미진진한 밀당이 예상되지만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한식의 매운맛을 보여줄 좋은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지체 없이 778-868-0152 번호로 전화를 걸어 사장님과 딜을 시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