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에 있는 일식 레스토랑에서 쟁반을 멋지게 돌려줄 새로운 서버 1명을 애타게 찾고 있다고 합니다. 초보자도 대환영이라고 하니까 손발이 조금 삐걱거려도 부담 없이 지원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풀타임이든 파트타임이든 자유롭게 조율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풀타임으로 일할 때 점심밥을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점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인데 리치몬드에서 공짜 밥 먹으면서 일하는 꿀같은 기회를 놓칠 수는 없겠지요. 시급은 10달러라고 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용돈 벌기 딱 좋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연락처 778-952-7066 번으로 전화나 문자 메시지를 남겨서 얼른 자리를 선점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