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잠을 반납하고 고소한 빵 냄새를 선택하실 용자를 찾습니다
로히드에 위치한 메종모리 베이커리에서 주말 아침잠과의 사투에서 승리할 베이커와 판매의 요정을 구하고 있습니다. 버나비 지역에서 빵 냄새를 맡으며 시급 18달러를 벌 수 있는 아주 고소한 기회입니다.

베이커 파트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아침 6시라는 자비 없는 시간에 시작되지만, 빵 성형부터 재료 계량, 그리고 베이킹의 피날레인 설거지까지 마스터할 수 있는 알찬 구성입니다. 주말 판매직은 토요일 아침 8시 반, 일요일 아침 8시에 출근해서 오후 1시까지 빵을 사랑하는 손님들을 맞이하는 평화로운 업무입니다.

빵을 사랑하고 주말을 하얗게 불태우고 싶다면 원하는 파트를 골라서 maisonmori@yahoo.com 으로 이력서를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604-340-3963 으로 전화를 걸어 용건만 간단히 물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요약
상호명: 메종모리
연락처: 604-340-3963 • maisonmori@yahoo.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1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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