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코퀴틀람에 있는 포코 카이라는 일식집에서 기름 끓는 소리를 감미롭게 연주해주실 뎀푸라 마스터와 주말 서빙의 요정을 구하고 있다는 고급 정보입니다.
고용형태는 쿨하게 무관이고 희망임금은 협의라고 하니 사장님과의 영혼의 밀당이 필요해 보입니다. 주방에서 튀김을 마법처럼 튀겨내거나 주말에 서버로 맹활약해보고 싶다면 바로 지원을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연락처는 주방 778-886-9188 또는 이메일 kairestaurantpoco@gmail.com 이고, 서버 파트는 778-996-3019 라고 하니 관심 있으면 빠르게 문자를 남겨서 꿀알바를 쟁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