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 있는 시온 이민 컨설팅이라는 곳에서 풀타임으로 일할 사람을 구한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비록 희망 임금은 협의라고 적혀 있지만 원래 진짜 고수들은 연봉을 밀당하며 정하는 법이라고 들었습니다.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경력 20년의 베테랑들이 모여서 아주 야무지게 일하는 이주공사라고 합니다. 최근 캐나다에서 10년 살고 영어 시험 만점 받은 사람도 서류 접수 전날에 검토 받았다가 오류를 한 바가지 발견하고 가슴을 쓸어내렸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만큼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디테일이 생명인 무시무시한 서류의 세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무지는 캐나다 밴쿠버이며 경력은 전혀 상관없다고 하니 관심이 있다면 얼른 778-952-0635 또는 shioncanada.immin@gmail.com 이메일로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늦으면 다른 분이 이 꿀 같은 기회를 채갈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