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무디 인렛 스테이션 역세권에 위치한 스시집에서 밥알 개수를 기가 막히게 셀 수 있는 롤맨과 기름 튀는 소리에 가슴이 웅장해지는 튀김의 마법사를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세상의 모든 접시를 반짝이게 만들어 줄 설거지 요정인 디시워셔도 함께 찾고 있다고 합니다. 맛있는 냄새를 맡으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봅니다. 임금은 사장님과 훈훈하게 협의하시면 되고,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쇠뿔도 단김에 빼는 심정으로 778-598-3947 연락처로 빠르게 문의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