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브렌트우드 역 근처에 있는 Salmon wave sushi라는 곳에서 캐시어와 보조 업무를 해줄 사람을 애타게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분명 구인글 제목은 파트타임이었는데 본문의 고용 형태는 풀타임으로 되어 있는 아주 신비로운 곳입니다.
무엇보다 희망 임금이 시급 1달러라고 당당하게 적혀 있어서 눈을 의심하게 만듭니다. 사장님이 소수점 입력을 깜빡하신 파격적인 드립이 아닐까 싶지만 혹시 모르니 캐나다 최저임금의 매운맛을 보여줄 준비를 하고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무장하고 포스기를 다룰 줄 알면서 손님과 간단한 영어 소통이 가능한 사람을 원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전혀 상관없다고 하니 초보자도 당장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604-779-3664 번호로 아주 간단하게 본인 소개와 이력을 담아 문자를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마감일은 2026년 6월 30일까지로 넉넉하게 남아 있으니 늦기 전에 연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