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으로 세금 내고 닭 튀기며 버나비의 미식을 책임질 주방 요정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버나비 브랜트우드역 근처에 있는 퓨전 한식 레스토랑인 치밥에서 주방 스태프를 구한다고 합니다. 주말 근무도 가능하고 성실하게 일할 분을 찾는데, 고용 형태는 풀타임으로 3일 또는 5일 근무라고 하네요. 메뉴가 치킨에 김밥이라니 매일 맛있는 냄새를 맡으며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급여와 구체적인 근무 시간은 면접을 통해 조율할 수 있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아쉽게도 탈세는 불가능해서 캐쉬페이는 정중히 거절하신다고 하네요. 아주 정직하고 믿음직한 곳인 것 같습니다.

관심이 있으시거나 면접을 보고 싶으시다면 전화번호 604-723-6379 또는 이메일 Silias9646@gmail.com으로 늦지 않게 연락해 보세요.
요약
상호명: 싱그러운여름
연락처: 604-723-6379 • Silias9646@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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