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버나비에서 밥도 주고 그룹보험도 해주는 수퍼마켓 일자리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버나비에 있는 한남수퍼마켓 메트로타운점 대규모 채용 소식입니다. CS부터 반찬부, 야채부까지 영혼까지 끌어모으는 인력 충전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특히 CS 파트는 저녁 5시 45분부터 밤 10시 15분까지 근무할 남자분을 애타게 찾고 있는데, 투잡을 뛰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아주 최적의 탈출구라고 합니다. 반찬부에서는 요새 핫한 핫도그와 팬케이크를 굽는 신메뉴 제조를 담당하며 초보자도 기계처럼 굽고 팩킹할 수 있다면 대환영이라고 합니다. 야채부도 남자 직원을 모집하는데 업계 최고의 대우를 약속했다고 하니 귀가 쫑긋해집니다.

여기서 일하면 가장 좋은 점은 든든한 밥을 공짜로 챙겨주며, 풀타임으로 딱 6개월만 살아남으면 치과치료에 마사지, 약값까지 싹 다 챙겨주는 마법 같은 그룹보험을 들어준다고 합니다. 일하다 뻐근하면 마사지 보험으로 치유받을 수 있는 엄청난 복지입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력서를 들고 메트로점 CS로 직접 쳐들어 가시거나 이메일 hannamsmmet@gmail.com 으로 빠르게 이력서를 쏘시면 됩니다. 기타 문의는 전화 604-227-6103 이나 문자 778-228-6103 으로 편하게 물어볼 수 있다고 하니 늦기 전에 어서 찔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요약
상호명: HNS Metrotown
연락처: 604-227-6103, 778-228-6103 • hannamsmmet@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식음료 소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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