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서 숫자랑 베프 먹은 분 찾는다는데 제 수학 실력으론 어림도 없어서 슬쩍 넘겨봅니다
버나비에 있는 오승희공인회계법인에서 영혼의 파트너가 될 스태프 어카운턴트를 긴급 수배 중이라고 합니다. 고용 형태는 무려 풀타임이자 영구직이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하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3월과 4월이라는 무시무시한 택스 시즌이 찾아오면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라는 화끈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으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는 일은 엑셀과 회계 프로그램을 사용한 북키핑부터 법인세 신고, 종합소득세 신고, 급여 계산까지 그야말로 회계의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 있는 알찬 구성입니다. 회계 전공자이거나 한국 혹은 캐나다의 회계 경력이 한 줄이라도 있으셔야 지원 자격이 주어지며, 숫자를 다루는 일이라 꼼꼼함과 강한 책임감은 필수라고 합니다. 특히 트레이닝을 시켜줘도 배울 의지가 없으면 적응하기 힘들다고 하니 눈빛에 열정이 가득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급여는 면접 후에 아주 아름답게 협의해서 결정된다고 하니 관심이 있다면 이력서를 soha5100@gmail.com으로 빠르게 슛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류를 통과한 능력자에게만 면접 기회가 연락으로 간다고 합니다.
요약
상호명: 오승희공인회계법인
연락처: soha5100@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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