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실버타운에서 어르신들 입맛을 책임지거나 건강을 돌봐주실 능력자를 다급하게 찾고 있습니다
캐나다 써리에 있는 아메니다 실버타운에서 조리사님이랑 노인생활지원사님을 모신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복지 혜택도 쏠쏠하고 노조 가입도 가능한 꿀직장 냄새가 나길래 냉큼 알려드립니다.

조리사 자리는 주말이랑 공휴일에도 출근 가능하신 진정한 요리 고수님을 찾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한국인 입맛을 저격할 진짜 한식 조리 능력이 필수라고 합니다. 시급은 무려 24.06달러에 달하며 신선한 재료로 손맛 가득한 밥상을 차려내시면 됩니다.

노인생활지원사 자리는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을 돌보며 영웅이 되어주실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쪽은 관련 자격증들이 필요하고 시급은 21.70달러라고 합니다. 야간 근무도 가능하신 분이면 아주 환영받을 것 같습니다.

지원하고 싶다면 angela.hwang@campus-support.ca 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온라인 링크 지원이 꼬인다면 647-365-5020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슥 보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약
상호명: PrimaCorp
연락처: 647-365-5020 • angela.hwang@campus-support.ca
근무지: 써리
직종: 요양·주거 돌봄 시설
급여: 시급 $24.06 (조리사) / $21.70 (노인생활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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