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주고 보험도 들어주는데 대기업 계열사이기까지 한 영혼의 회계 파트너 구인글입니다
H마트 하면 맛있는 한국 간식들이 제일 먼저 떠오르실 텐데, 바로 그 유명한 대기업 계열사인 레몬드 컨설팅 앤 매니지먼트에서 돈 냄새를 아주 꼼꼼하게 맡아줄 회계 담당자를 구한다고 합니다. AR, AP 업무부터 텍스 신고까지 회계의 A부터 Z까지 제대로 털어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신입도 눈치 보지 않고 지원할 수 있고, 엑셀이랑 퀵북 좀 굴려보셨다면 아주 우대받는 영웅이 되실 수 있습니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밥을 그냥 준다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아프면 섭섭하지 않게 그룹보험까지 든든하게 챙겨준다고 하니 밥값과 병원비를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는 아주 절호의 기회인 셈입니다. 근무지는 아름다운 밴쿠버와 알버타 중 한 곳이 될 것 같고, 내 통장 잔고는 비록 귀엽지만 남의 돈 계산에는 도가 트신 분들이라면 아주 딱 맞는 자리라고 봅니다.

이메일 green@hmart.ca 로 한글이나 영문 이력서에 커버레터를 수줍게 첨부해서 원하시는 업무를 콕 집어 보내시면 됩니다. 2026년 6월 30일까지라고 하니 늦기 전에 숟가락 얹으러 가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요약
상호명: Lemond Consulting & Management
연락처: green@hmart.ca
근무지: 밴쿠버, 알버타
직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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