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 장벽이 거의 통곡의 벽 수준인데 밴쿠버에서 돌봄과 청소해주실 구원자를 찾고 계십니다
캐나다 이민 가고 싶어서 밤마다 눈물 훔치며 이민법 검색하시던 날들은 이제 뒤로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시온 이민 컨설팅이라는 곳에서 돌봄이랑 청소 분야로 사람을 구하고 있대요. 고용 형태도 무관하고 심지어 경력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안 본다고 하니 아주 혜자로운 기회인 것 같습니다. 근무지는 그 살기 좋다는 밴쿠버라고 하네요.

여기가 2023년부터 이민 전문가들이 똘똘 뭉쳐서 만든 곳이라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아주 장난이 아니라고 합니다. 사장님이 경력만 도합 20년이라 서류 검토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해준다고 하니 든든함 그 자체입니다. 초보 직원한테 소중한 내 이민 서류를 맡기고 불안해서 잠 못 이룰 필요가 전혀 없다고 하네요.

심지어 지금 Express Entry 이민 검토나 워킹홀리데이 풀등록 같은 다양한 서비스들을 파격적인 프로모션가로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급여는 일단 협의라고 하니 면접 보면서 사장님과 밀당을 잘 해보셔야겠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이메일 shioncanada.immin@gmail.com 이나 전화 778-952-0635 로 연락해서 슬쩍 찔러보시길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시온 이민 컨설팅
연락처: 778-952-0635 • shioncanada.immin@gmail.com
근무지: 밴쿠버
직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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