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케치완의 인구 2만 명짜리 아주 아담하고 조용한 동네에 있는 배틀포즈 인이라는 모텔에서 사람을 구한다고 합니다. 시급은 18달러인데, 무려 영주권과 SINP 프리패스 버스를 태워줄 수 있는 귀한 곳이라고 하네요.
현재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나 오픈 워크퍼밋을 장착하신 능력자분들만 탑승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시골 라이프를 즐기며 영주권 테크트리를 타실 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인 자리인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전화번호 250-739-3298이나 이메일 jaybppark@gmail.com으로 빠르게 찔러보시길 바랍니다. 늦으면 다른 분이 영주권 버스 막차 타고 떠나실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