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학 전공에 캐나다 의료회사 경력까지 갖춘 육아 만렙 이모님이 아이를 보살펴 주신다고 합니다
몸도 마음도 초건강 그 자체이신 63세 베테랑 이모님이 육아 전선에 등판하셨습니다. 범죄 기록은커녕 흡연이나 약물도 전혀 하지 않는 아주 청정하고 깨끗한 생활관을 유지하시는 분이래요.

도서관학 전공이라는 반전 매력에 피부과 행정직을 거쳐 캐나다 의료 회사 10년 경력까지 보유한 대단한 스펙을 자랑하십니다. 본인 자녀 둘을 훌륭하게 키워내신 것도 모자라 남의 집 귀한 아이들까지 돌봐주신 육아 만렙이시라고 합니다. 지금은 웨스트 밴쿠버 포크스톤 웨이에 거주 중이신데, 본인 댁에서 1세부터 12세 아이들을 최대 두 명까지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주시겠다고 하네요.

사랑과 존중을 모토로 삼는 기독교인이시며 영유아 심폐소생술(CPR) 자격증까지 보유하셨다니 안전만큼은 철통 보안 수준이겠습니다. 부모님들의 합리적인 요청도 쿨하게 존중해 주시며, 비용은 시간당 30달러라고 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자랑이 되도록 온 정성을 다해주실 이모님께 관심이 있으시다면 proudandpowerful@yahoo.com 메일로 얼른 연락을 드려보세요.
요약
상호명: Claire
연락처: proudandpowerful@yahoo.com
근무지: 웨스트밴쿠버
직종: 가사 고용(개인 가정)
급여: 시급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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