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조기유학생들의 눈물겨운 정착기를 함께하며 엄마 아빠 이모 삼촌 역할까지 멀티로 소화해내실 진정한 능력자를 Fine Education에서 모시고 있다고 합니다. 주요 업무를 보니 학교 소통부터 홈스테이 관리와 공항 픽업에 응급조치까지 그야말로 유학생들의 수호천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고 하네요.
수학이나 과학을 가르치는 티칭 겸 행정 업무도 열려 있는데 밴쿠버 다운타운과 코퀴틀람 로히드 지점을 종횡무진 누비며 활약해야 하는 홍길동 같은 포지션입니다. 영어 소통은 기본이고 언제든 출동할 수 있는 운전 실력과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는 합법적인 신분증이 필수 요건이라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급여는 기본급에 성과급을 얹어서 협의를 거쳐 결정된다고 하니 능력만큼 챙겨갈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유학생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으시다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들고 info@fine-edu.org 이메일로 빠르게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