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서 아주 낭만적인 이름을 가진 달빛마실이라는 곳에서 뜨거운 불과 칼을 다스릴 주방의 마법사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주방 전체를 진두지휘할 메인 쉐프님은 물론이고, 옆에서 든든하게 서포트해 줄 키친 스탭분들까지 대대적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풀타임이든 파트타임이든 본인 스케줄에 맞춰 선택할 수 있고 경력조차 상관없다고 하니, 랭리 바닥에서 요리 좀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든든한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급여는 일단 사장님과의 팽팽한 밀당이 예상되는 협의로 진행된다고 하니, 면접 때 본인의 현란한 칼솜씨나 맛깔나는 손맛을 어필하며 쇼부를 쳐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간단한 자기소개를 정성스럽게 작성하셔서 연락처 778-319-8484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살포시 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