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서 시급 백 달러를 준다는 식당이 나왔는데 혹시 사장님이 건물주이신지 심히 의심이 갑니다
버나비에 위치한 한이라는 업체에서 시급 백 달러라는 전무후무한 조건으로 풀타임 신입을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외식업계에서 시급 백 달러라니 사장님이 로또에 당첨되셨거나 건물주이신 게 분명해 보여서 제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근무 형태는 직접 출근하셔야 하는 방식이고 신입도 환영한다고 하니 혹시 관심이 가신다면 얼른 지원해 보시는 걸 권장해 드립니다. 자세한 문의는 구인 전화번호인 604-123-0156 쪽으로 연락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약
상호명: 한
연락처: 604-123-0156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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