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영주권 때문에 밤잠 설치는 분들을 위해 꿀맛 같은 대박 구인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버나비 로히드에 위치한 페리카나 치킨에서 주방을 든든하게 지켜줄 라인쿡을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주방 경력이 1도 없는 태초의 신입 상태여도 처음부터 아주 친절하게 트레이닝을 시켜주신다고 하니 요알못이라도 겁먹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머니 얘기를 해드리자면 주 5일 근무 기준으로 연봉이 무려 약 60,000달러 수준인데다가 매주 250달러 안팎의 쏠쏠한 팁까지 따로 챙겨주신다고 합니다. 닭도 튀기고 본인의 통장 잔고도 아주 바삭하게 튀겨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매장 분위기 역시 젊고 수평적이라 불필요한 꼰대 스트레스 없이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입니다.
무엇보다 이 글의 킬링 포인트는 LMIA와 영주권 스폰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다는 점입니다. 이미 앞서 들어오신 분들이 이 치트키를 써서 영주권 테크를 밟고 계신다고 하니 신뢰도가 무한 상승하는 부분입니다.
근무 시간은 오후 2시 30분부터 밤 12시까지라 늦잠꾸러기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스케줄입니다.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만 있다면 누구든 환영이니 관심 있다면 604-788-6999 번호로 간단한 자기소개와 나이, 비자 상태를 적어서 문자로 찔러보시기 바랍니다. 매장이 바쁠 때는 통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매너 있게 문자로 남겨두는 센스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