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하고 저녁이 있는 삶을 맛볼 수 있는 꿀맛 같은 브런치 카페 주방장 자리가 나왔습니다. Langley에 있는 Every라는 카페인데, 오믈렛이랑 에그 베네딕트 기가 막히게 조리하시는 주방장님을 모신다고 합니다.
주 4일에서 5일 정도 일하면서 바쁜 시간에도 영혼 가출하지 않고 프렙부터 조리까지 싹 다 책임져주실 분을 찾고 계십니다. 주말 근무도 가능하시다면 아주 격하게 환영받으실 것 같습니다.
급여는 사장님과 쇼부, 아니 경력과 능력에 따라 훈훈하게 협의해서 정한다고 하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리에 진심이고 오래오래 같이 성장하고 싶으시다면 얼른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관심 있으시면 604-868-6538 번호로 지금 바로 문의해 보세요. 늦으면 다른 분이 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