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버논의 아름다운 칼라마카 호수 근처 부촌에서 알짜배기로 꿀 빨며 일할 수 있는 구인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주변에 다른 일식당이 전혀 없어서 완전 독점 상권인데다, 동네 주민들 소득 수준도 높아서 매너가 아주 신사적이라고 합니다.
현재 스시 셰프와 라인 쿡, 그리고 기본적인 영어 소통이 가능한 홀 서버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가장 매력적인 점은 영주권을 받으려고 목 빠지게 기다리는 대기자가 아직 단 한 명도 없어서, 손발만 잘 맞추고 자격 요건만 채우면 내년에 배정된 쿼터로 영주권 스폰서십을 빠르게 지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 현재 비자 종류 및 유효기간을 적어서 이메일 yukidaoneatery@gmail.com 또는 구인 문의용 메일 kimrichard03@gmail.com으로 지금 당장 지원 메일을 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