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아일랜드에 있는 스쿠너 모텔에서 밥이랑 잠자리를 무료로 퍼주면서 같이 일할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물가 비싼데 밥값과 방값만 굳혀도 사실상 개이득인 부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BC PNP 지역 점수 15점 만점인 곳이라서 영주권 취득을 노리신다면 거의 치트키 쓰고 고속도로를 타는 수준입니다.
학력이나 성별이나 나이도 전혀 안 보고 무관하다고 하니 진입 장벽도 아주 낮습니다. 심지어 워홀 비자 소지자는 당연히 환영이고, 비자가 없는 무비자 상태이신 분들도 LMIA 수속을 지원해 줘서 합법적으로 신분 세탁급 영주권 테크를 탈 수 있게 적극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이력서를 준비해서 카톡 janet0419 또는 이메일 janet.jeonghyeon.kim@gmail.com 이나 leegracejongeun@gmail.com 으로 보내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