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코퀴틀람에 있는 싸인스타라는 곳에서 직원을 구하고 계신대요. 모집 분야가 아주 극과 극인데, 마우스를 굴리는 그래픽 및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온몸을 바쳐 일할 현장 헬퍼를 동시에 찾고 있답니다.
디자이너분은 재택근무도 가능해서 편안하게 집에서 작업할 수 있는 꿀맛을 볼 수 있지만, 현장 헬퍼는 현장에 직접 출근해서 일을 배워야 하니 재택은 꿈도 꿀 수 없다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그래도 양쪽 모두 경력 무관에 초보자도 환영이고 풀타임과 파트타임 조율이 다 가능하대요.
급여는 1달러라고 적어 놓으셨지만 이건 그냥 형식상 적어둔 것에 불과하니 사장님과 만나서 훈훈하게 협의를 거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레쥬메를 pricepride@gmail.com으로 빠르게 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