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메트로타운역 바로 옆에 새로 개업한 반짝반짝한 치과에서 데스크를 지켜줄 진정한 인재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업체 이름은 Metrotown Dentistry and Implants라고 하는데, 이름부터 벌써 이빨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여기는 아쉽게도 초보자는 어렵고 캐나다 치과에서 최소 2년 이상 버텨내신 튼튼한 멘탈의 소유자이자 영어가 원어민처럼 술술 나오는 분을 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치과 프로그램인 Open Dental을 다룰 줄 알거나 중국어까지 하신다면 면접 프리패스급 대우를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급여는 일단 만나서 서로의 눈치를 보며 협의로 결정하자고 합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서둘러 이력서를 준비해서 metrotowndi1@gmail.com 메일로 날려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