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우드 역 근처에 있는 Salmon wave sushi 매장에서 매장의 꽃인 캐시어와 든든한 보조 역할을 해주실 귀한 분을 구한다고 합니다. 손님들과 영어로 헬로우 하우아유 수준의 가벼운 티키타카가 가능하고 포스기 결제 정도는 가뿐히 다루실 수 있다면 아주 딱 맞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성실함과 책임감이라는 무기 하나만 장착하고 계시면 환영받으실 수 있습니다. 관심이 팍팍 생기신다면 본인을 한껏 어필할 수 있는 간단한 소개글과 이력을 준비해서 604-779-3664 번호로 문자 한 통 쓱 보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시급 1달러라고 적혀있어 깜짝 놀라셨겠지만 당연히 협의를 통해 든든하게 맞춰주실 테니 걱정 말고 연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