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플릿우드라는 곳에 아주 흥미진진한 김밥 투고 전문점이 하나 등장했습니다. 바로 “Mama moon Kitchen”이라는 곳인데, 여기서 주방의 지배자가 될 주방 쿡과 주방 헬퍼를 애타게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근무 시간도 아주 기가 막힙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나 4시까지 딱 깔끔하게 일하고 퇴근하는 아주 환상적인 스케줄입니다. 주 3일에서 4일 정도만 출근하면 되니까, 남는 시간에는 개인 정비를 하거나 취미 생활을 즐기기에 딱 좋은 조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경력은 전혀 상관없다고 하니, 요리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주방의 신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급여는 사장님과 만나서 훈훈하게 협의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혹시 주방에서 김밥 좀 말아보고 싶거나 헬퍼로 활약하고 싶다면, 연락처 250-320-3029 또는 이메일 moonhaegyoung@gmail.com으로 빠르게 문자나 전화를 보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