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사랑하지만 커피보다 설거지와 사회성을 더 많이 요구당할 수도 있는 평화로운 랭리 카페 구인글입니다
캐나다 랭리에 위치한 평화로운 카페인 Creekside Coffee Factory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할 바리스타 겸 주방 헬퍼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업무가 아주 다채로운데, 커피 제조부터 시작해서 고객 응대, 샌드위치 만들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설거지와 청소까지 전부 섭렵해야 하는 아주 멀티태스킹한 포지션입니다. 분위기는 아주 캐주얼하고 재미있는 일터라고 하네요.

지원 자격은 꽤나 인간미가 넘칩니다. 일단 커피를 사랑해야 하고, 영어는 유창해야 하며, 친근하고 외향적인 성격이어야 합니다. 주말을 포함해서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는 강철 체력과 푸드세이프 레벨 1 자격증이 있거나 딸 의향이 있어야 합니다. 바리스타 경력은 없어도 되지만 요식업 경력이 있다면 아주 큰 가산점이 붙는다고 하네요.

급여는 협의 후 결정된다고 하니 면접 때 영혼의 딜을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이메일 creeksidecoffee20202@gmail.com 으로 이력서를 보내시거나, 778-689-7845 번호로 문의해 보세요. 랭리 C1 20202 66th Ave 주소로 직접 찾아가서 이력서를 슥 밀어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요약
상호명: Creekside Coffee Factory
연락처: 778-689-7845 • creeksidecoffee20202@gmail.com
근무지: 랭리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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