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노스 로드에 새로 오픈하는 Sizzle Korean BBQ라는 곳에서 고기 냄새 가득한 인생의 동반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고깃집 오픈 멤버가 되면 무려 새 장비와 아주 쾌적한 환경을 먼저 선점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주어집니다.
주방에서 고기랑 반찬을 야무지게 준비하고 조리를 보좌해 줄 라인쿡과, 식기들을 번쩍번쩍하게 닦아줄 식기계의 마술사인 디시워셔를 찾고 계십니다. 초보자도 완전 환영하며 경력에 따라 급여는 면담 후 결정된다고 하니 밑져야 본전입니다. 손님의 마음을 사로잡고 지갑도 열게 만들 야무진 서버도 대기 중인데, 서버는 무려 기본급에 팁이 추가로 나온다고 하니 아주 쏠쏠할 것 같습니다.
근무 시간은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조율이 가능해서 스케줄 짜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는 합법적인 워크퍼밋만 소지하고 계시다면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본인의 매력이 담긴 이력서를 info@szlbbq.ca 메일로 빠르게 던지시면 됩니다. 직접 열정을 보여주고 싶으시다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Unit 203, 4501 North Rd, Burnaby, B.C. 매장 주소로 이력서를 들고 당당하게 문을 두드리셔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