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고기 만지며 뼈를 묻고 영주권까지 노려볼 만한 정육 회사입니다
고기 냄새 솔솔 풍기는 아주 맛깔나는 일자리가 나와서 급히 알려드립니다. GS Food라는 정육 유통 회사에서 총무와 정육 생산직을 동시에 구하고 있습니다. 밥도 주고 보험도 들어주는 아주 은혜로운 곳입니다.

총무직은 영어 좀 굴리면서 엑셀을 현란하게 다루시는 분을 찾고 있고, 생산직은 고기와 친해질 준비가 된 분이라면 초보자도 대환영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캐나다에 영주권 얻고 뼈를 묻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면담 후 LMIA 지원도 해준다고 하니 이것은 참을 수 없는 기회입니다.

급여는 사장님과 밀당하며 결정하는 협의 방식이며, 무려 그룹보험 100% 지원에 점심까지 공짜로 먹여준다고 합니다. 일하다가 배고파서 쓰러질 일은 절대 없을 것 같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서 info@gsfood.ca 메일로 잽싸게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사항은 604-552-8820 번호로 직접 문의하셔도 아주 좋습니다.
요약
상호명: GS Food Ltd.
연락처: 604-552-8820 • info@gsfood.ca
근무지: 포트코퀴틀람
직종: 식품 제조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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