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에 있는 립엔치킨에서 주방을 책임질 귀한 인재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향기로운 닭 기름 냄새와 갈비 양념 냄새를 맡으며 일할 수 있는 아주 맛있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근무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초보자도 대환영이라고 하니 칼질을 못 해도 성실함과 긍정적인 마인드만 있다면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급여는 사장님과 밀당을 통해 훈훈하게 협의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본인의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비자 상태를 적어서 778-835-9277 번호로 수줍게 문자를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주방에서 진정한 고수로 거듭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