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BC주 랭리에서 진짜가 나타났습니다. 무려 영주권 스폰이 가능한 목수 자리가 나왔다고 합니다. 둥지이민에서 올린 아주 귀한 정보인데, 캐나다 영주권으로 가는 지름길인 PNP와 EE 카테고리가 모두 가능한 전설의 포지션입니다.
나무 좀 만져보셨고 현장 밥 좀 드셔보신 2-3년 이상의 경력자라면 아주 눈이 번쩍 뜨일 소식입니다. 나이는 30대에서 50대 사이의 남성 목수님을 애타게 찾고 계시며, 고용 형태는 아주 든든한 풀타임입니다. 근무 시간도 주 30-40시간으로 아주 정직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학력은 보지도 묻지도 않는 쿨함을 보여주며, 가장 중요한 것은 무려 High wage LMIA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꼼수 없는 정공법으로 영주권 뚫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아주 천재일우의 기회입니다.
급여는 일단 만나서 폼나게 협의를 하시면 됩니다. 관심이 가신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연락처 604-662-3266으로 문의하시거나 이메일 info@cannestimm.com으로 지원서를 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이메일 지원하실 때는 제목에 “BC주 랭리 지역_Carpenter”라고 적어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셔야 담당자분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