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자 없는 영주권 고속도로가 뚫려 있는 캐나다 청정지역 일식당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십니다
캐나다 BC주의 숨겨진 노다지 같은 동네인 버논과 콜드스트림의 길목에 위치한 YukiOn Sushi에서 엄청난 구인 소식이 들려와서 공유해 드립니다. 여기가 그냥 평범한 일식당이 아니라 주변에 경쟁업체가 전혀 없는 독점 매장이라 손님들 수준도 높고 일하기 아주 쾌적한 알짜배기 매장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칼라마카 호수를 보며 평화롭게 일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모집하는 포지션은 스시 셰프, 롤맨, 라인 쿡, 그리고 홀 서버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스시 경력자나 주방에서 손이 빠르신 분들은 아주 두 손 벌려 환영한다고 하며, 서버 분들은 영어 소통과 SIR 자격증이 필수라고 합니다. 기본 시급에 팁과 베케이션 페이까지 짱짱하게 챙겨주고 BC주 노동법을 칼같이 지켜주는 아주 양심적인 곳이라고 하니 안심하고 지원하셔도 좋겠습니다.

가장 대박인 것은 바로 RCIP 영주권 스폰서십인데, 다른 매장들처럼 영주권 받으려고 줄 서 있는 대기자가 아직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내년 영주권 쿼터가 아주 널널하게 남아 있어서 사장님이 자격만 갖추면 영주권 취득을 아주 영혼까지 끌어모아 서포트해 주신다고 하니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 그리고 현재 비자 상태를 적어서 이메일 yukidaoneatery@gmail.com 또는 구인문의 kimrichard03@gmail.com 으로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 역전의 기회는 늘 조용히 찾아오는 법이니 늦지 않게 지원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요약
상호명: YukiOn Sushi
연락처: yukidaoneatery@gmail.com, kimrichard03@gmail.com
근무지: 버논, 콜드스트림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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