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 냄새 맡으며 합법적으로 배고파질 수 있는 랭리 더 카츠 주방 요정 모집합니다
랭리에 있는 더 카츠에서 주방의 평화를 함께 지켜낼 파트타임 동반자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돈가스의 세계에서 함께 땀 흘릴 분이 계시다면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주말 근무가 포함되어 있어서 주말에 집에서 뒹굴거리는 것보다 훨씬 보람차고 맛있는 주말을 보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경력은 정말이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하니, 칼질에 서툴거나 프라이팬을 잡아본 적이 없어도 뜨거운 열정과 튼튼한 위장만 있다면 누구든 주방의 지배자가 될 수 있습니다. 튀김기 앞에서 갓 튀겨진 카츠의 바삭한 소리를 세상에서 가장 먼저 들을 수 있는 엄청난 특권이 주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급여는 사장님과 아름답고 훈훈하게 협의를 하시면 된다고 하니, 주저하지 말고 778-887-1130 번호로 빠르게 전화를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고민하는 사이에 다른 사람에게 이 바삭한 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릅니다.
요약
상호명: 더 카츠 랭리점
연락처: 778-887-1130
근무지: 랭리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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