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유창하거나 중국어까지 가능하면 아주 극진하게 모셔간다는 K-Food 유통회사입니다
한국 음식을 수입하고 유통하는 Brave & Young이라는 곳에서 새로운 유통 전사를 찾고 있습니다. 캐나다 델타 지역에 있는 회사인데,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 음식의 위상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아주 보람찬 기회라고 봅니다.

하는 일은 영업이랑 사무 업무 전반인데, 고객 주문도 받고 인보이스도 발행하는 아주 멀티태스킹한 능력이 필요합니다. ERP 시스템을 다룬다고 하니, 컴퓨터 마우스 좀 굴려보신 분들에게 딱이겠습니다.

지원 자격은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신분과 원활한 영어 실력입니다. 여기에 중국어까지 구사하신다면 면접관의 눈에서 하트가 나올 수도 있는 특별 우대 조건이 있습니다. 근무 시간은 아침 8시 반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주말과 공휴일은 칼같이 쉬니까 워라밸은 아주 확실합니다.

급여는 면접 때 아주 꼼꼼하게 결정하신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력서를 정성스레 준비해서 hr@braveandyoung.ca 이메일로 빠르게 접수해 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해 드립니다.
요약
상호명: Brave & Young
연락처: hr@braveandyoung.ca
근무지: 델타
직종: 식음료·담배 도매
급여: 협의
2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