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차이나타운 스테디움역에서 딱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츠키 스시에서 현란한 칼솜씨를 뽐내실 스시맨 또는 경력 넘치는 롤맨을 구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1일에서 4일 정도 일하시면서 스시계의 한 획을 그으실 분을 기다리는 중이래요.
지원 조건은 밴쿠버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만 장착하고 계시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가장 중요한 머니와 스케줄 조절은 면접 때 사장님과 눈빛을 교환하며 훈훈하게 밀당하여 맞춰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관심이 생기셨다면 본인의 간단한 인적사항과 살아온 경력을 정성스럽게 적어서 문자나 이메일로 슥 보내주시면 사장님께서 광속으로 답장을 주신다고 합니다. 늦기 전에 어서 연락처 778-997-4189 또는 이메일 jmy001021@gmail.com으로 지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