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도 튀기고 사람도 관리하며 버나비를 평정하실 수퍼바이저 구인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버나비 에드먼즈에 있는 치코치킨에서 매장을 든든하게 이끌어갈 영웅, 수퍼바이저를 급히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시급은 무려 21달러에 달콤한 팁까지 별도로 챙겨주며, 일을 아주 잘해내신다면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에 시급을 더 올려줄 의향도 가득하다고 합니다.

주요 임무는 캐셔와 쿡을 넘나드는 화려한 멀티태스킹이며, 직원 교육과 재고 관리 그리고 바쁜 시간대 매장 운영을 총괄하는 막중한 자리가 되겠습니다. 주 4~5일 동안 총 30시간 이상 근무하는 정통 풀타임 일자리입니다.

성실하고 끈기 있게 일하실 분들을 원하며, 영어로 의사소통이 원활하고 레스토랑 관리자 경력이 있으신 분이라면 아주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매장 방문 지원은 현재 열일 중인 직원들의 멘탈을 흔들 수 있으므로 절대 금지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기회에 관심이 가신다면 이메일 chickoedmonds@gmail.com 으로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를 차분하게 보내시면 되겠습니다.
요약
상호명: Chicko Chicken Edmonds
연락처: chickoedmonds@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21
2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