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적인 일자리를 발견해서 전해드립니다. 코퀴틀람 링컨 스테이션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티파니네일바에서 네일 테크니션을 모신다고 합니다.
무려 공고에 적힌 시급이 100달러인데 이 정도면 손톱이 아니라 거의 황금을 만지는 수준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단골 손님이 엄청나게 많아서 팁도 아주 두둑하게 챙길 수 있는 바쁜 매장이라고 합니다. 다만 현지인 손님이 대다수라 한국어는 잠시 접어두고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셔야 합니다.
주요 업무는 기본 및 젤 매니큐어와 페디큐어이며, 혹시 연장이나 왁싱까지 가능한 금손 능력을 지니고 계신다면 엄청난 우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워킹 비자가 있고, 주말과 공휴일에도 활기차게 출근해 주실 풀타임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후회할지도 모르니 관심이 생긴다면 지금 바로 구인 연락처 604-358-0215 또는 이메일 tiffanynailbar@gmail.com으로 문을 두드려 보시기 바랍니다.